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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덕유산 ‘컬쳐클럽700’ 산마늘 농장의 명이나물 수확.
 거창 덕유산 ‘컬쳐클럽700’ 산마늘 농장의 명이나물 수확.
ⓒ 거창군청 김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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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 덕유산 자락인 경남 거창군 고제면 빼재마을 해발 700미터 청정 낙엽송 숲에 '컬쳐클럽700'(대표 윤창효)의 산마늘 농장에서 안개와 이슬을 먹고 겨울에는 눈을 이불 삼아 엄동설한을 견딘 산마늘(명이나물)을 수확하고 있다.

판매기간은 4월초에서 5월말까지 생채의 신선도유지를 위해 예약 판매만 하고 가격은 1키로에 3만원 정도이다.

명이나물은 공식명칭이 '산마늘'로, 옛날 울릉도 개척 당시 식량이 부족하여 긴 겨울을 지나고 나면 굶주림에 시달린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
 
거창 덕유산 ‘컬쳐클럽700’ 산마늘 농장의 명이나물 수확.
 거창 덕유산 ‘컬쳐클럽700’ 산마늘 농장의 명이나물 수확.
ⓒ 거창군청 김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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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덕유산 ‘컬쳐클럽700’ 산마늘 농장의 명이나물 수확.
 거창 덕유산 ‘컬쳐클럽700’ 산마늘 농장의 명이나물 수확.
ⓒ 거창군청 김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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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덕유산 ‘컬쳐클럽700’ 산마늘 농장의 명이나물 수확.
 거창 덕유산 ‘컬쳐클럽700’ 산마늘 농장의 명이나물 수확.
ⓒ 거창군청 김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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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덕유산 ‘컬쳐클럽700’ 산마늘 농장의 명이나물 수확.
 거창 덕유산 ‘컬쳐클럽700’ 산마늘 농장의 명이나물 수확.
ⓒ 거창군청 김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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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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