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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미천 벚꽃길이 이곳을 찾는 이들의 입소문을 타고 널리 알려지면서, 지난 2017년부터는 지역주민들 주도로 해미 벚꽃축제가 시작돼 오는 13.14일 이틀간 제3회 해미 벚꽃축제가 개막한다.(자료사진 2017)
 해미천 벚꽃길이 이곳을 찾는 이들의 입소문을 타고 널리 알려지면서, 지난 2017년부터는 지역주민들 주도로 해미 벚꽃축제가 시작돼 오는 13.14일 이틀간 제3회 해미 벚꽃축제가 개막한다.(자료사진 2017)
ⓒ 서산시 공식블로그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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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 첫날인 14일 오후 1시부터는 해미벚꽃의 아름다움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해미천 벚꽃길 걷기 대회가 열린다. 특히, 벚꽃길을 완주하는 시민과 관광객 500명에게 쌀 1kg 등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군악대 공연, 거리음악회, 대학생 동아리 공연과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벚꽃과 함께 아름다운 봄날의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축제 첫날인 14일 오후 1시부터는 해미벚꽃의 아름다움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해미천 벚꽃길 걷기 대회가 열린다. 특히, 벚꽃길을 완주하는 시민과 관광객 500명에게 쌀 1kg 등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군악대 공연, 거리음악회, 대학생 동아리 공연과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벚꽃과 함께 아름다운 봄날의 추억을 만들 수 있다.
ⓒ 해미벚꽃축제 웹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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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하천과 어우러진 벚꽃길, 진해 군항제 못지않아요' 

사적 제116 호로 지정된 해미읍성과 지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문으로 유명한, 서산시 해미면에 따스한 봄기운과 향긋한 꽃향기를 느낄 수 있는 벚꽃이 만발하고 있다. 

바짝 다가온 봄을 맞아 서산지역 곳곳에서 벚꽃들이 꽃망울을 터트리며 봄소식을 전하는 가운데, 해미면에도 벚꽃이 개화하면서 이곳을 찾는 이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해미벚꽃은 해미천 일원 2.7km 구간에 600여 그루의 벚꽃나무가 식재되어 있으며, 생태하천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해미읍성을 찾는 관광객과 천주교 순례자들도 벚꽃이 개화할 때쯤인 4월에 가장 많이 벚꽃길을 찾고 있다.(관련기사: [서산 벚꽃] 꽃비 맞으러 떠나자

뿐만 아니라 해미천 벚꽃길은 야간조명 속 모습이 아름답기로 유명해, 어느 곳에서 사진을 찍어도 화보와 같은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 이 같은 유명세로 관광객들 외에도 해미 인근 홍성, 당진, 태안에서도 많이 찾고 있다. 
 
 해미천 벚꽃길이 이곳을 찾는 이들의 입소문을 타고 널리 알려지면서, 지난 2017년부터는 지역주민들 주도로 해미 벚꽃축제가 시작돼 오는 13.14일 이틀간 제3회 해미벚꽃축제가 개막한다. 하지만 벚꽃축제를 이틀 앞둔 4일, 당초 해미 벚꽃축제는 오는 6,7일 이틀간 열릴 예정이었으나, 지난주부터 꽃샘추위와 이상저온으로 인한 개화 지연과 당일 기상악화(강풍, 우천)가 예상되면서 벚꽃축제가 1주일 연기된다고 서산시는 밝혔다.
 해미천 벚꽃길이 이곳을 찾는 이들의 입소문을 타고 널리 알려지면서, 지난 2017년부터는 지역주민들 주도로 해미 벚꽃축제가 시작돼 오는 13.14일 이틀간 제3회 해미벚꽃축제가 개막한다. 하지만 벚꽃축제를 이틀 앞둔 4일, 당초 해미 벚꽃축제는 오는 6,7일 이틀간 열릴 예정이었으나, 지난주부터 꽃샘추위와 이상저온으로 인한 개화 지연과 당일 기상악화(강풍, 우천)가 예상되면서 벚꽃축제가 1주일 연기된다고 서산시는 밝혔다.
ⓒ 해미벚꽃축제 리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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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미천 벚꽃길이 이곳을 찾는 이들의 입소문을 타고 널리 알려지면서, 지난 2017년부터는 지역주민들 주도로 해미 벚꽃축제가 시작돼 오는 13.14일 이틀간 제3회 해미벚꽃축제가 개막한다. 하지만 벚꽃축제를 이틀 앞둔 4일, 당초 해미 벚꽃축제는 오는 6,7일 이틀간 열릴 예정이었으나, 지난주부터 꽃샘추위와 이상저온으로 인한 개화 지연과 당일 기상악화(강풍, 우천)가 예상되면서 벚꽃축제가 1주일 연기된다고 서산시는 밝혔다.
 해미천 벚꽃길이 이곳을 찾는 이들의 입소문을 타고 널리 알려지면서, 지난 2017년부터는 지역주민들 주도로 해미 벚꽃축제가 시작돼 오는 13.14일 이틀간 제3회 해미벚꽃축제가 개막한다. 하지만 벚꽃축제를 이틀 앞둔 4일, 당초 해미 벚꽃축제는 오는 6,7일 이틀간 열릴 예정이었으나, 지난주부터 꽃샘추위와 이상저온으로 인한 개화 지연과 당일 기상악화(강풍, 우천)가 예상되면서 벚꽃축제가 1주일 연기된다고 서산시는 밝혔다.
ⓒ 해미벚꽃축제 리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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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이 해미천 벚꽃길이 이곳을 찾는 이들의 입소문을 타고 널리 알려지면서, 지난 2017년부터는 지역주민들 주도로 해미 벚꽃축제가 시작돼 오는 13, 14일 이틀간 제3회 해미 벚꽃축제가 개막한다. 

특히, 그동안 지역주민 주도로 시작된 해미 벚꽃축제는 올해 서산시 지정축제로 선정되어, 예년에 비해 풍성한 축제가 될 전망이다. 

하지만 벚꽃축제를 이틀 앞둔 4일, 당초 해미 벚꽃축제는 오는 6,7일 이틀간 열릴 예정이었으나, 지난주부터 꽃샘추위와 이상저온으로 인한 개화 지연과 당일 기상악화(강풍, 우천)가 예상되면서 벚꽃축제가 1주일 연기된다고 서산시는 밝혔다.

벚꽃축제 이전부터 해미천 벚꽃길을 찾았다는 한 시민은 "진해 군항제 보다 더 멋있는 벚꽃 야경을 보기 위해 개화를 기다렸는데 축제가 연기돼 아쉽다"면서도 "겨울이 봄을 시샘하는 것 같다.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는 것처럼 얼마나 예쁜 꽃을 보여줄지 더욱 설렌다"라고 전했다. 
 해미벚꽃은 해미천 일원 2.7km 구간에 600여 그루의 벚꽃나무가 식재되어 있으며, 생태하천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해미읍성을 찾는 관광객과 천주교 순례자들도 벚꽃이 개화할 때쯤인 4월에 가장 많이 벚꽃길을 찾고 있다.(자료사진 2018년 해미천 벚꽃 야경)
 해미벚꽃은 해미천 일원 2.7km 구간에 600여 그루의 벚꽃나무가 식재되어 있으며, 생태하천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해미읍성을 찾는 관광객과 천주교 순례자들도 벚꽃이 개화할 때쯤인 4월에 가장 많이 벚꽃길을 찾고 있다.(자료사진 2018년 해미천 벚꽃 야경)
ⓒ 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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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해미벚꽃축제 외에도 봄을 맞아 시청 앞 1호 광장을 비롯해 주요 거리에 팬지, 비올라 등 65,000본의 봄꽃을 식재해 봄맞이 꽃단장을 마쳤다.
 서산시는 해미벚꽃축제 외에도 봄을 맞아 시청 앞 1호 광장을 비롯해 주요 거리에 팬지, 비올라 등 65,000본의 봄꽃을 식재해 봄맞이 꽃단장을 마쳤다.
ⓒ 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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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 아니라 축제 첫날인 14일 오후 1시부터는 해미벚꽃의 아름다움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해미천 벚꽃길 걷기 대회가 열린다. 특히, 벚꽃길을 완주하는 시민과 관광객 500명에게 쌀 1kg 등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군악대 공연, 거리음악회, 대학생 동아리 공연과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벚꽃과 함께 아름다운 봄날의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한편, 서산시는 해미벚꽃축제 외에도 봄을 맞아 시청 앞 1호 광장을 비롯해 주요 거리에 팬지, 비올라 등 6만5000본의 봄꽃을 식재해 봄맞이 꽃단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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