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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주권실현 적폐청산 대전운동본부'는 15일 저녁 대전 중구 대흥동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사 앞에서 '도로 박근혜당 자유한국당 해체 촉구 대전시민 촛불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20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촛불을 들고 '자유한국당 해체'를 외쳤다.
 "국민주권실현 적폐청산 대전운동본부"는 15일 저녁 대전 중구 대흥동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사 앞에서 "도로 박근혜당 자유한국당 해체 촉구 대전시민 촛불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20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촛불을 들고 "자유한국당 해체"를 외쳤다.
ⓒ 오마이뉴스 장재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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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주권실현 적폐청산 대전운동본부'는 15일 저녁 대전 중구 대흥동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사 앞에서 '도로 박근혜당 자유한국당 해체 촉구 대전시민 촛불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20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촛불을 들고 '자유한국당 해체'를 외쳤다.
 "국민주권실현 적폐청산 대전운동본부"는 15일 저녁 대전 중구 대흥동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사 앞에서 "도로 박근혜당 자유한국당 해체 촉구 대전시민 촛불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20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촛불을 들고 "자유한국당 해체"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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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주권실현 적폐청산 대전운동본부'는 15일 저녁 대전 중구 대흥동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사 앞에서 '도로 박근혜당 자유한국당 해체 촉구 대전시민 촛불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20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촛불을 들고 '자유한국당 해체'를 외쳤다.
 "국민주권실현 적폐청산 대전운동본부"는 15일 저녁 대전 중구 대흥동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사 앞에서 "도로 박근혜당 자유한국당 해체 촉구 대전시민 촛불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20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촛불을 들고 "자유한국당 해체"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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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명령으로 폐쇄합니다"

자유한국당 대전광역시당에 '안전제일'이라고 쓰인 출입금지 테이프와 함께 나붙은 문구다.

15일 저녁 대전시민들은 대전 중구 대흥동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사 앞에 촛불을 들고 모였다. 5.18망언에 탄핵불복, 한반도 평화역행 등 더 이상 국민을 대표할 정당으로서의 자격을 상실했다며 국민의 명령으로 폐쇄를 선포한 것.

'국민주권실현 적폐청산 대전운동본부' 주최로 열린 이날 '도로 박근혜당 자유한국당 해체 촉구 대전시민 촛불대회'에는 진눈깨비가 날리는 악천후 속에서도 20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촛불을 들고 한목소리로 '자유한국당 해체'를 외쳤다.

'민중의례'와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으로 시작된 이날 촛불대회에서 김병국 대전세종충남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이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5.18은 민주주의 대한민국과 국민 전체의 소중한 유산"이라며 "그럼에도 5.18망언을 한 김진태, 김순례 의원을 제명하지 않고 있는 자유한국당은 적폐정당으로 해체되어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또한 규탄발언에 나선 문성호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는 "박근혜는 국민에 의해 탄핵되어 아직도 감옥에 있다. 그리고 그를 추종하던 김기춘과 양승태도 여전히 감옥에 있다"며 "그런데 그 당시 총리였던 황교안이 자유한국당의 당대표가 됐다. 이게 바로 자유한국당이 도로박근혜당이요,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적폐정당이라는 증거다. 자유한국당은 해체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대식 대전민중의힘 상임대표는 '승리의 경험'을 강조했다. 2년 전 처음 촛불을 들 때 정말 국민의 촛불이 대통령을 끌어내리게 될 줄 알지 못했지만 '단결'한 국민의 힘은 결국 '승리'했다면서 '승리의 경험'을 가진 시민들이 단결하여 자유한국당 해체와 촛불이 꿈꾸었던 사회대개혁을 이루어내자고 강조했다.
 
 '국민주권실현 적폐청산 대전운동본부'는 15일 저녁 대전 중구 대흥동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사 앞에서 '도로 박근혜당 자유한국당 해체 촉구 대전시민 촛불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20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촛불을 들고 '자유한국당 해체'를 외쳤다.
 "국민주권실현 적폐청산 대전운동본부"는 15일 저녁 대전 중구 대흥동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사 앞에서 "도로 박근혜당 자유한국당 해체 촉구 대전시민 촛불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20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촛불을 들고 "자유한국당 해체"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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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주권실현 적폐청산 대전운동본부'는 15일 저녁 대전 중구 대흥동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사 앞에서 '도로 박근혜당 자유한국당 해체 촉구 대전시민 촛불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20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촛불을 들고 '자유한국당 해체'를 외쳤다.
 "국민주권실현 적폐청산 대전운동본부"는 15일 저녁 대전 중구 대흥동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사 앞에서 "도로 박근혜당 자유한국당 해체 촉구 대전시민 촛불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20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촛불을 들고 "자유한국당 해체"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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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주권실현 적폐청산 대전운동본부'는 15일 저녁 대전 중구 대흥동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사 앞에서 '도로 박근혜당 자유한국당 해체 촉구 대전시민 촛불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20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촛불을 들고 '자유한국당 해체'를 외쳤다.
 "국민주권실현 적폐청산 대전운동본부"는 15일 저녁 대전 중구 대흥동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사 앞에서 "도로 박근혜당 자유한국당 해체 촉구 대전시민 촛불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20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촛불을 들고 "자유한국당 해체"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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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촛불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빨간색 피켓에 자신들이 자유한국당에게 하고 싶은 말을 쓴 뒤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사에 붙이는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했다. 또한 대전청년회 노래모임 '놀'과 시민 임도훈 씨의 문예공연도 펼쳐졌다.

집회를 마친 후에는 거리행진이 이어졌다.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사 앞에서 출발, 동백사거리와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대흥동 성당을 지나 다시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사로 돌아오는 동안 시민들은 "적폐정당 친박정당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5.18망언 3인방을 제명하라", "한반도 평화역행 자유한국당 해체하라"는 등의 구호를 외쳤다.

다시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사 앞에 모인 시민들은 정리 집회를 한 뒤, 자유한국당사 출입구를 폐쇄하고 벽에 피켓을 붙이는 퍼포먼스를 진행한 뒤 해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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