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인천시교육청 유튜브 구독자는 지난해 대비 6배가 늘었고, 페이스북 팔로워도 30% 이상 증가했다.
 인천시교육청 유튜브 구독자는 지난해 대비 6배가 늘었고, 페이스북 팔로워도 30% 이상 증가했다.
ⓒ 인천시교육청

관련사진보기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이 기획하고 공동 제작한 정책홍보 동영상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이번에 2019 달라지는 교육정책', '학생들을 위한 핫플레이스', '신규교사를 위한 꿀팁', '예비 학부모를 위한 초등학교 입학 준비 팁', '절친이랑 다른 반 됐을 때 대처법' 등 5가지 기획 영상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영상들은 인천지역 교사와 시교육청 주무관이 직접 참여해 만들었다.

인기 동영상 가운데 쉐어하우스와 함께 제작한 '절친이랑 다른 반 됐을 때 대처법' 영상은 유튜브 채널에서 82만명을 포함해, 페이스북 등 SNS에서 모두 100만 회 이상 노출돼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다른 제작 영상도 영상 게시 1주일도 채 안돼 수 만 명이 시청하는 등 호평을 받고 있다. 이밖에도 학생이 직접 제작한 씨네마TV, 안전을 위한 위기탈출TV, 옹성우 홍보대사 위촉식 관련 영상 등도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인기 덕분에 인천시교육청 유튜브 구독자는 지난해 대비 6배가 늘었고, 페이스북 팔로워도 30% 이상 증가했다. 인스타그램은 개설 1주일 만에 1500명이 팔로워하는 등 인천시교육청 뉴미디어 채널에 신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교사가 직접 참여해 만드는 브이로그, 1인미디어, 홍보 영상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인천 교육의 다양한 모습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사람에 대한 기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사람보다 더 흥미진진한 탐구 대상을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