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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TV] 모든 혐의 부인한 양승태 전 대법원장 "부당 인사, 재판 거래 없었다"
ⓒ 홍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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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11일 오전 검찰 조사에 앞서 서울 서초동 대법원 앞에서 입장을 밝혔다.

양 전 대법원장은 "법관들이 많은 상처를 받고 여러 사람이 수사당국으로부터 조사까지 받은 데 대해서 참으로 참담한 마음"이라며 "재임기간 일어난 일로 인해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친 데 대해 진심으로 송구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6월 기자회견 당시 부당한 인사 개입이나 재판 거래는 없다고 했는데 여전히 같은 입장이냐'는 질문에 "그건 변함 없는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영상 취재·편집 : 홍성민 기자) 

 
모든 혐의 부인한 양승태 전 대법원장 "부당 인사, 재판 거래 없었다" 모든 혐의 부인한 양승태 전 대법원장 "부당 인사, 재판 거래 없었다"
▲ 모든 혐의 부인한 양승태 전 대법원장 "부당 인사, 재판 거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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