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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보람일자리 사업 성과 공유회가 1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시청 시민청 8층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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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여 명이 훨씬 넘는 인원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김영대 50+재단 대표이사의 인사말, 박원순 서울시장의 영상메시지, 서형수 국회의원 및 김화숙 서울시 의원의 축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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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당사자가 꾸미는 축하공연도 이번 행사를 빛나게 했다. 50+하모니 합창단과 오플 밴드의 합창과 기타 연주는 500여 명의 청중을 매료시켰다.

무엇보다도 이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표제처럼 보람 일자리 사업 성과 공유 발표였다. 당사자의 목소리, 50+say라는 타이틀로 8개의 사례 공유 발표가 있었다. 주로 사회적 약자 및 소외 계층에 대한 봉사를 바탕으로 한 보람 일자리 사례가 많았다.

공공복지 서포터스의 사례와 50+se펠로우쉽 사례 발표도 있었다. 현장의 목소리 ,보람 일자리 활동처 say라는 타이틀로 2개의 사례 발표가 있었고, 확산 사례라는 타이틀로 남경아 관장의 보람 일자리 이후의 선택, 보람+신중년 커리어 프로젝트 굿잡5060 발표가 있었다.

보람 일자리 사업은 2015년에 시작하여 2018년 4년차에 이르고 있다. 만 50세에서 67세 서울시 거주자를 참여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주로 은퇴세대이며 베이비부머 세대인 1955년 전후 출생자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현재 청년 실업이 사회 이슈화 되고 있으나 은퇴세대의 일자리도 청년 실업 못지 않게 중요한 사회 문제다.

아직 초보 단계에 있는 50+ 보람 일자리 사업이 서울시뿐만 아니라 정부 및 사회 전체의 관심 속에 성장해서 은퇴 세대의 제2의 일자리 보장 및 사회 공헌이라는 일석이조의 가치 창출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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