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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현대자동차노조(현자노조)는 '광주형 일자리 폐기 위해 총파업 투쟁 돌입한다'는 긴급 성명서와 보도자료를 냈습니다. 여기서 노조는 "12월 6일 광주형 일자리 협약체결에 강력히 항의를 표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노조는 "광주시와 현대차가 헌법과 노동법이 보장하는 노동 3권과 노동조합의 존재를 부정하는 처사"라며 "강력히 규탄한다"고 했습니다.

노조는 "협약체결이 진행됨에 따라 위기에 빠진 한국 자동차 산업을 살리고 조합원의 고용안정을 위해 광주형 일자리 철폐를 위한 총파업 투쟁을 선언한다"고 하였습니다.

이어 노조는 "긴급 총파업 지침으로 6일 1직과 2직 각 2시간씩 4시간 파업에 돌입한다"라며 "이후 일정은 협약의 체결상황을 고려하여 투쟁지침을 지부장에 위임한 상태"라 했습니다.

노조는 "문재인 정부의 정경유착 표플리즘 및 반노동 정책에 반대하는 투쟁의 시작일 뿐이며,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정권임을 한시라도 잊지말고 노동이 존중되는 사회건설을 위해 매진하라"고 촉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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