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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사태로 인해 정부와 지자체가 촉각을 세우는 가운데 대구의 한 병원에서 실제와 같은 모의상황 훈련이 11일 펼쳐졌다.

미리 공지가 덜된 부분이라서 그런지 갑작스럽게 통제하는 모습에 일부 내원객들은 불편을 호소하기도 하고 우왕좌왕하는 모습도 보였다.

훈련도 실제처럼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뤄지는 대비 태세가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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