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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오는 9월 12일 오전 10시 30분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경남도와 예산정책협의회를 연다. 이날 정책협의에는 이해찬 당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함께 할 예정이다.

민주당 경남도당은 "내년도 국고 예산 확보뿐만 아니라 서부경남 KTX 조기 착공, 고용·산업위기지역 지원 등 굵직한 현안들이 있는 경남에서 현장 최고위원회,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경남도청에서 개최되는 현장 최고위원회는 이해찬 당대표 선출 이후 9월 7일 전남, 10일 세종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광역단체 현장 최고위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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