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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일 서산시의회를 방문해 의원들의 산폐장 관련 입장표명을 요구하며 항의시위를 벌인 주민들을 향해 욕설해 진실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당사자인 서산시의회 김맹호 의원(자유한국당)이 공개적으로 시민들에게 사과했다.
 지난 4일 서산시의회를 방문해 의원들의 산폐장 관련 입장표명을 요구하며 항의시위를 벌인 주민들을 향해 욕설해 진실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당사자인 서산시의회 김맹호 의원(자유한국당)이 공개적으로 시민들에게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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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일 서산시의회를 방문해 의원들의 산폐장 관련 입장표명을 요구하며 항의시위를 벌인 주민들을 향해 욕설해 진실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당사자인 서산시의회 의원이 공개적으로 시민들에게 사과했다. 이자리에서 산폐장 반대위 한석화 위원장은 "비가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고 앞으로는 언행에 조심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앞으로 서산의 환경과 산폐장 반대투쟁을 위해 힘을 모아 달라”며 사과를 받아들였다.
 지난 4일 서산시의회를 방문해 의원들의 산폐장 관련 입장표명을 요구하며 항의시위를 벌인 주민들을 향해 욕설해 진실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당사자인 서산시의회 의원이 공개적으로 시민들에게 사과했다. 이자리에서 산폐장 반대위 한석화 위원장은 "비가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고 앞으로는 언행에 조심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앞으로 서산의 환경과 산폐장 반대투쟁을 위해 힘을 모아 달라”며 사과를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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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서산시의회를 방문해 의원들의 산폐장 관련 입장표명을 요구하며 항의시위를 벌인 주민들을 향해 욕설을 한 당사자인 서산시의회 김맹호 의원(자유한국당)이 공개적으로 시민들에게 사과했다.

김 의원은 논란이 확산되자 8일 오후 한국당 충남도당 위원장인 성일종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당시 현장에 있던 주민들에게 사과했다.

이같은 사과는 욕설 진실 공방에 대한 주민들의 항의서한 전달과 이를 보도한 <오마이뉴스> 기사가 나간 후 하루 만에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일이다. (관련기사 : 서산시 의원 '욕설 논란'... 주민들 자유 한국당에 항의서한)

이날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 의원은 "저도 모르게 튀어나온 말이 있다면 죄송하고 인정한다"면서 "의장실에서 고성을 지른 부분과 고압적인 자세를 보인 것은 실수다"며 사과했다.
 
 지난 4일 서산시의회를 방문해 의원들의 산폐장 관련 입장표명을 요구하며 항의시위를 벌인 주민들을 향해 욕설해 진실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당사자인 서산시의회 김맹호 의원(자유한국당)이 공개적으로 시민들에게 사과했다.
 지난 4일 서산시의회를 방문해 의원들의 산폐장 관련 입장표명을 요구하며 항의시위를 벌인 주민들을 향해 욕설해 진실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당사자인 서산시의회 김맹호 의원(자유한국당)이 공개적으로 시민들에게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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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의원의 욕설 진실공방과 관련해  당사자인 서산시의회 김맹호 의원(자유한국당)이 공개적으로 시민들에게 사과했다. 해당의원이 당시 언쟁이 있었던 무장4리 박건우 이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서산시의원의 욕설 진실공방과 관련해 당사자인 서산시의회 김맹호 의원(자유한국당)이 공개적으로 시민들에게 사과했다. 해당의원이 당시 언쟁이 있었던 무장4리 박건우 이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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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의도적이든지 아니든지 간에 그런 말(욕설)을 들었다면 다시 한번 죄송하고 사과한다"면서 "이번 일을 통해 많이 배웠으며 앞으로 (언행에) 조심하겠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전했다.

김 의원은 이 자리에 참석한 주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면서 다시 한번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이 같은 김 의원의 사과에 대해 산폐장 반대위 한석화 위원장은 "비가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고 앞으로는 언행에 조심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앞으로 서산의 환경과 산폐장 반대투쟁을 위해 힘을 모아 달라"며 김 의원의 사과를 받아들였다.

지난 4일 서산시의회 2층 복도에서 항의시위를 하던 중 의장실에 있던 김맹호 의원이 밖으로 나오면서 주민들과 언쟁을 벌인 바 있다.
이 과정에서 김 의원이 'X팔'이라는 욕을 했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이 일어났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지난 5일 기자와 통화에서 "그런 사실이 없다. 이미 의원들이 산폐장 관련 성명서를 발표하기로 했는데 내가 왜 주민들에게 욕을 하겠냐"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날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 의원은 "저도 모르게 튀어나온 말이 있다면 죄송하고 인정한다“면서 ”의장실에서 고성을 지른 부분과 고압적인 자세를 보인것은 실수를 했다“며 사과했다. 그러면서 “의도적이든지 아니든지 간에 그런 말(욕설)을 들었다면 다시 한번 죄송하고 사과한다.”면서 “이번 일을 통해 많이 배웠으며 앞으로 (언행에) 조심하겠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전했다.
 이날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 의원은 "저도 모르게 튀어나온 말이 있다면 죄송하고 인정한다“면서 ”의장실에서 고성을 지른 부분과 고압적인 자세를 보인것은 실수를 했다“며 사과했다. 그러면서 “의도적이든지 아니든지 간에 그런 말(욕설)을 들었다면 다시 한번 죄송하고 사과한다.”면서 “이번 일을 통해 많이 배웠으며 앞으로 (언행에) 조심하겠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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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주민들은 이 같은 김 의원의 해명에 대해 지난 5일 성 의원 사무실을 항의 방문해 김 의원의 사과와 반성 그리고 징계를 요구하는 항의서한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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