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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는 오는 8일과 9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夜行)' 행사를 연다.
 인천시는 오는 8일과 9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夜行)' 행사를 연다.
ⓒ 이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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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시장 박남춘)와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오는 8일과 9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夜行)' 행사를 연다.

개항장으로서 인천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문화재청 야행(夜行) 공모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선정됐다. 지난해에는 문화재청으로부터 '2017 전국 문화재 야행사업 대상'에서 '최우수 야행'으로 뽑혔다.

'2018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 사업은 개항장 문화지구 안 문화재와 민간 문화시설을 야간에 개방해 아름다운 경관 조명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에게 근대 당시 문화재 시대상을 재현하고 문화체험·공연 관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개항장과 신포동의 대표 먹거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저잣거리도 운영한다.

세부적인 행사 내용과 참여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www.culturenight.co.kr)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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