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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은 9월 3일 경남도교육청 마당에서 루게릭병 지원을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했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은 9월 3일 경남도교육청 마당에서 루게릭병 지원을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했다.
ⓒ 경남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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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이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3일 오후 도교육청 정문에서 루게릭병(근위축성 측색 경화증) 환자를 돕기 위한 자선 캠페인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박 교육감은 얼음물을 뒤집어쓰며 성금을 기부했다.

이날 동참은 지난 2일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한 경남도민일보 이혜영 기자의 지명에 따른 것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루게릭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들의 안타까운 현실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데 일조하기 위해 기꺼이 동참을 결정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이날 "얼음물 샤워를 통해 루게릭병 고통을 잠시나마 나누는 뜻깊은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학교 등 교육계에도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박종훈 교육감은 다음 참가자로 이정현 거창교육지원청 교육장과 도내 최연소 초등교장인 신용희 김해주촌초교 교장, 경남교육청 최연소 사무관인 정책기획관실 남민호 사무관을 지명했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2014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되어 루게릭병으로 흔히 알려진 근위축성 측색경화증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도움을 촉구하기 위한 릴레이 기부 캠페인이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은 9월 3일 경남도교육청 마당에서 루게릭병 지원을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했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은 9월 3일 경남도교육청 마당에서 루게릭병 지원을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했다.
ⓒ 경남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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