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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일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위원장”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은 신임 시당위원장에 육동일 유성구을 당협위원장을 선출했다. 신임 육동일 시당위원장은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시장경제를 지키는 강한 야당”을 강조했다. 사진은 육동일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위원장.
▲ “육동일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위원장”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은 신임 시당위원장에 육동일 유성구을 당협위원장을 선출했다. 신임 육동일 시당위원장은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시장경제를 지키는 강한 야당”을 강조했다. 사진은 육동일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위원장.
ⓒ 자유한국당 대전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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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육동일 유성구을 당원협의회 위원장이 선출됐다.

한국당 대전시당은 3일, 제7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단독 입후보한 육동일 후보를 당헌‧당규에 따라 선출했다. 앞서 한국당 중앙당은 이달 5일까지 시도당 위원장을 선출하라는 방침을 결정한 바 있다.

당선 직후 육동일 신임 시당위원장은 "총선을 일년 반 앞둔 중요한 시점에 시당위원장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총선 승리를 위한 디딤돌을 놓는 마음으로, 발전적 개혁을 통해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시장경제를 지키는 강한 야당"을 강조했다.

당선 소감에서 육 위원장은 "보수우파정당으로서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시장경제를 지키기 위해 노력 할 것"이라며 "대전시의 위기상황에 맞서 시정에 대한 비판과 함께 투쟁·협력 등을 통해 대전이 재도약 할 수 있도록 야당의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육동일 대전시당위원장의 임기는 자유한국당 당헌·당규에 따라 당선일로부터 1년 간이다.

한편, 육동일 신임 대전시당위원장은 1954년 충북 옥천 출신으로, 대전 중앙초등학교와 대전중학교를 거쳐 경기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연세대학교 행정학 학사, 컬럼비아대 정책학 석사, 연세대 행정학 박사를 마치고, 현재 충남대 자치행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지방자치행정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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