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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 '2018 문화가 있는 교원 힐링데이'를 맞아 남동소래아트홀에서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인천시 소속 유치원과 초·중·고교 교원 400여 명이 <난타> 공연을 관람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2018 문화가 있는 교원 힐링데이'를 맞아 남동소래아트홀에서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인천시 소속 유치원과 초·중·고교 교원 400여 명이 <난타> 공연을 관람했다고 밝혔다.
ⓒ 인천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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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 교권보호 및 교원치유지원센터는 지난 1일 '2018 문화가 있는 교원 힐링데이'를 맞아 남동소래아트홀에서 도성훈 교육감과 인천시 소속 유치원과 초·중·고교 교원 400여 명이 <난타> 공연을 관람했다고 밝혔다.

이번 <난타> 공연은 9월 새 학기를 맞아 교원들에게 문화 공연을 통한 힐링의 시간을 제공해 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난타>는 한국의 전통가락인 사물놀이 리듬을 소재로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코믹하게 그린 작품이다. 세계적인 넌버벌(비언어) 퍼포먼스라는 독특한 형식으로 우리나라는 물론 해외에서도 오랜시간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이번 교원 힐링데이에는 송승환의 오리지널 <난타> 공연팀이 출연해 역동적인 리듬과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공연을 관람한 교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난타> 공연을 교원들과 함게 관람한 도성훈 교육감은 "선생님들이 문화가 있는 힐링시간을 통해서 재충전하고 그 에너지가 학생들에게 전달돼 활력 넘치는 인천교육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난타> 공연은 9월 새 학기를 맞아 교원들에게 문화 공연을 통한 힐링의 시간을 제공해 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이번 <난타> 공연은 9월 새 학기를 맞아 교원들에게 문화 공연을 통한 힐링의 시간을 제공해 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 인천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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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타>는 한국의 전통가락인 사물놀이 리듬을 소재로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코믹하게 그린 작품이다.
 <난타>는 한국의 전통가락인 사물놀이 리듬을 소재로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코믹하게 그린 작품이다.
ⓒ 인천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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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교원 힐링데이에는 송승환의 오리지널 <난타> 공연팀이 출연해 역동적인 리듬과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공연을 관람한 인천시 교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원 힐링데이에는 송승환의 오리지널 <난타> 공연팀이 출연해 역동적인 리듬과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공연을 관람한 인천시 교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인천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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