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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대는 지방선거 당선 졸업생과 간담회를 가졌다.
 창원대는 지방선거 당선 졸업생과 간담회를 가졌다.
ⓒ 창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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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27일, 졸업생 가운데 지난 지방선거에서 당선한 광역·기초의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창원대 최해범 총장, 박희창 교무처장, 김해동 학생처장, 윤병일 사무국장, 박경훈 산학협력단장과 동문 현역 경상남도의원, 시·군의원, 창원대 총동창회 장기영 회장 등이 참석했다.

창원대는 "대학본부와 창원시내 대중음식점에서 가진 간담회는 대학의 주요 정책사업에 관한 지역사회의 여론을 청취해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대학과 지역사회의 동반성장에 필요한 방안 등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최해범 총장은 "앞으로 지역대학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큰 힘을 쏟아 줄 것을 부탁하며, 창원대도 지역을 대표하는 국립대학교로서의 공공성·책무성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창원대는 학부, 대학원, 특별과정을 포함해 경남도내 기초단체장 4명, 광역의원 9명, 기초의원 8명의 동문을 각각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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