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 이경호

관련사진보기


영국 런던에 킹스크로스역에는 해리포터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영화에 유명한 장면 중 하나인 카트를 끌고 플렛폼 9와 3/4로 들어가는 곳이 바로 킹스크로스 역입니다. 킹스크로스역에는 그래서 해리포터 상점이 들어와 있습니다.

거기에 또다른 특별한 공간이 있는데요. 줄을 서서 사진을 찍는 곳! 플렛폼 9와 3/4입니다. 카드조형물을 만들어 사진을 찍게 하고 있습니다. 실제 촬영된 플렛폼은 아니지만, 역에 조형물을 설치해 사진을 찍습니다.

아침부터 길게 늘어선 줄로 인해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1시간 30분 이상을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기다릴 수 없어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킹스크로스역 벽에 설치된 또 다른 헤리포터의 컨텐츠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타는 그네를 둘러싸고 있는 새장 모양이 발길을 사로 잡습니다. 컨텐츠를 만들고 포장해 사람들에게 알리는 재주가 있네요. 세계적인 컨텐츠가 된 헤리포터를 본고장 영국에서 느껴봅니다.

ⓒ 이경호

관련사진보기


ⓒ 이경호

관련사진보기


ⓒ 이경호

관련사진보기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날로 파괴되어지는 강산을 보며 눈물만 흘리고 계시지 않으신가요? 자연을 위한 활동이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