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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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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같으면 꽤 낭만적으로 느껴졌을 섬진강 풍경이 오늘은 전혀 낭만적이지 않습니다.

가을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섬진강 벚나무길도 오늘은 왠지 긴장감만 흐릅니다.

온 나라가 태풍 '솔릭'으로 피해를 입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조심스럽게 태풍의 경로를 지켜보고 있는 오늘, 구례 사람들도 숨죽이며 태풍의 경로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에 휴업을 알리는 문자를 받고 태풍의 영향에 더욱 촉각을 세우게 합니다.

구례 지역은 아직 큰 피해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지리산은 온통 비 구름으로 덮혔고 길가의 가로수는 바람에 흔들거립니다.

무더위에 지쳤던 농민들의 마음을 두번 무너뜨리지 않도록 큰 피해없이 지나가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구례 #태풍 #솔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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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를 읽어주는 윤서아빠 임세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