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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3일 오전 8시30분 교육감, 부교육감, 행정국장, 주요 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솔릭의 북상에 따른 긴급회의를 열었다.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3일 오전 8시30분 교육감, 부교육감, 행정국장, 주요 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솔릭의 북상에 따른 긴급회의를 열었다.
ⓒ 인천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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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이 수도권으로 북상함에 따라 인천시내 유치원과 초·중·고는 23일은 점심식사 이후 조기 귀가하고, 24일에는 유·초·중은 전면 휴업, 고등학교는 가급적 휴업을 권장할 예정이다. 다만, 휴업이기 때문에 각 학교 교직원들은 정상 출근은 물론 24일 오후까지 비상 근무를 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3일 오전 8시30분 교육감, 부교육감, 행정국장, 주요 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솔릭의 북상에 따른 긴급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일단 24일 오후 3시까지를 집중 위험 기간으로 정하고 비상 대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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