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 김창승

관련사진보기


ⓒ 김창승

관련사진보기


ⓒ 김창승

관련사진보기


ⓒ 김창승

관련사진보기


섬진강
시멘트를 바르지 않아서
얼마나 다행입니까.

시멘트로 회색한 강들은 다
녹조 라테로 신음중이다는데
스스로 정화하는 섬진강은
매마르고 더운 여름에도
청정 1급수입니다.

떠 마셔도 좋으리 만큼
맑고 청정한 이런 강이라야
낚시 할맛이 나고,
멱감을 맛도 나고,
강 고동 잡을 맛도 납니다.

구례 지나 하동으로 가는
느낌표 섬진강, 이런 강이
곁에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섬진강 #구례 #하동 #1급수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지리산 아래, 섬진강가 용정마을로 귀농(2014)하여 몇 통의 꿀통, 몇 고랑의 밭을 일구며 산골사람들 애기를 전하고 있는 농부 시인입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드림위드앙상블'을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