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 이주빈

관련사진보기


한 정당의 전남지역 사무실. 벽걸이 시계에 '필승 D-604일' 문구가 선명하다. 차기 국회의원 총선거일은 2년 가까이 남았다. 하지만 선거를 대비하는 이들의 마음은 벌써 차기 총선일에 벌써 가 있다.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태그:#모이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