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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명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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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솥더위'가 기승을 부려 불쾌지수가 꺾일 줄 모르는 요즘 마트를 찾는 손님들의 입가에 미소를 띄우는 문구가 화제다.

'술은 우리의 주적 먹어서 없애자'
'원샷을 외치는 그대 진심으로 ♥합니다'

여수의 한 대형마트인 A마트 주류코너에 걸린 문구다. 웃음과 씁쓸함이 교차하는 재치있는 문구에 웃어야할까 아니면 울어야할까.

이를두고 마트를 자주 찾는 시민은 "한달내내 이러고 있는데 문구를 본 순간 빵터진다"라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또다른 시민은 "아무리 매출도 좋지만 술판매를 올리기 위한 마트의 상술이 다소 선정적이다"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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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하고 싶은 일을 남에게 말해도 좋다. 단 그것을 행동으로 보여라!" 어릴적 몰래 본 형님의 일기장, 늘 그맘 변치않고 살렵니다. <3월 뉴스게릴라상> <아버지 우수상> <2012 총선.대선 특별취재팀> <찜!e시민기자> <2월 22일상> <세월호 보도 - 6.4지방선거 보도 특별상> 거북선 보도 <특종상> 명예의 전당 으뜸상 ☞「납북어부의 아들」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