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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명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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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전남 여수 여수국가산단 내 2개 공장에서 검은 연기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처음 10시54분경 여천NCC 1공장 BD공장 EDC공정에서 연기가 피어 올랐으나 10분만에 자체 진화됐다.

이후 20분 뒤 바로 옆 롯데케미칼 공장에서 오전 11시 10분께 NCC CRACKING HEATER공정(해당 사진)에서 불완전 연소로 검은 연기를 내뿜었으나 자체 소방차와 공장 인력 등이 출동해 자체 진화했다.

롯데케미칼 공장관계자는 "NCC공장 11호기에서 불완전 연소로 검은 연기 형태로 약 7~8분간 배출이 이루어 졌으며 바로 정상화되었다"라고 밝혔다.

여천NCC 1공장은 가스누출로 인해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김아무개(45)씨 등 4명이 가스를 흡입해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공장 관계자들은 "공장가동 중 자체 트러블에 의한 사고로 보이나, 자세한 원인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여수시와 여수소방서는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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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하고 싶은 일을 남에게 말해도 좋다. 단 그것을 행동으로 보여라!" 어릴적 몰래 본 형님의 일기장, 늘 그맘 변치않고 살렵니다. <3월 뉴스게릴라상> <아버지 우수상> <2012 총선.대선 특별취재팀> <찜!e시민기자> <2월 22일상> <세월호 보도 - 6.4지방선거 보도 특별상> 거북선 보도 <특종상> 명예의 전당 으뜸상 ☞「납북어부의 아들」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