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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가 해외에서 음성통화 요금을 국내와 똑같이 1초당 1.98원을 적용하는 ‘로밍ON’을 인도네시아에서도 적용한다고 13일 밝혔다.
 KT가 해외에서 음성통화 요금을 국내와 똑같이 1초당 1.98원을 적용하는 ‘로밍ON’을 인도네시아에서도 적용한다고 13일 밝혔다.
ⓒ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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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통신 관련 소식을 전하는 IT 한줄 배달통입니다. 13일 한줄배달통은 KT '로밍ON' 서비스 확대, LG유플러스의 감성서포터즈 모집 등을 전합니다.

KT, 아시안게임 열리는 인도네이사에 로밍온 서비스 확대

KT가 해외에서도 국내와 같은 요금으로 통화하는 로밍ON서비스를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인도네시아까지 확대 적용한다.

인도네시아에 로밍ON 서비스가 적용되면 음성통화 요금이 최대 97% 저렴해진다. 기존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으로 음성통화를 하면 1분에 3571원을 부담해야 하지만, 로밍ON이 적용되면 1분에 119원으로 요금이 낮아진다.

로밍ON은 별도 신청하지 않아도 모든 KT 가입자에게 자동 적용된다.

LG유플러스, 대학생 감성 서포터즈 3기 모집

LG유플러스는 5G, 사회공헌 활동 등을 주제로 자율 취재와 SNS 포스팅을 통해 기업 브랜드를 홍보하는 대학생 대외활동 '유플러스 대학생 감성서포터즈' 3기 모집을 시작했다.

유플러스 대학생 감성서포터즈는 LG유플러스의 사회공헌 및 고객감동 활동을 소재로 콘텐츠를 제작해 LG유플러스 공식 페이스북, 블로그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KT링커스,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KT그룹의 커머스, 콘텐츠 사업자인 KTH와 공중전화 사업자 KT 링커스(대표 김진훈)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8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노사문화 우수기업은 노사 간 파트너십을 통해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이며, 올해는 서면 심사 및 사례 발표를 통해 KTH와 KT 링커스를 포함한 총 40개 기업 및 공공기관이 선정됐다.

KTH는 '사람 중심 기업문화' 구축을 위해 노사공동으로 사람 중심의 노동환경 조성에 힘쓰고,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차별 없는 일터, 양성평등에 기반한 기업문화 개선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일∙생활 균형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태그:#IT배달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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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회경제부 소속입니다. 주로 땅을 보러 다니고, 세종에도 종종 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