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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수배 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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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박상학 대학생 체포 결사대'가 sns와 언론의 주목을 받고있다.

대학생 체포결사대는 헌법4조와 판문점선언을 유린하고 있는 탈북자 태영호와 박상학을 규탄하며 두 사람을 수사시키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우리나라 헌법 4조, '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하며, 자유민주적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에 입각해 태영호와 박상학이 헌법을 위반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판문점 선언을 훼손하며 남북의 통일을 가로막는 태영호와 박상학을 수사하라는 캠페인
 판문점 선언을 훼손하며 남북의 통일을 가로막는 태영호와 박상학을 수사하라는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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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결사대는 서울, 대구, 부산, 광주에서 유인물 나누기, 서명운동, 버스킹 등을 진행하고있으며 12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체포단원 김아무개씨는 "4월 27일 10년 만에 만난 남북의 정상은 역사적인 판문점선언에서 '군사적 긴장과 충돌의 근원이 되는 상대방에 대한 일체의 적대적인 행위를 중단시켜야 한다'고 약속했다"며 "종전선언과 평화통일을 앞둔 중요한 시기에 헌법과 판문점선언을 위반한 태영호와 박상학을 대학생들이 나서서 압박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은 활동 마지막날인 12일 검찰청에 수사요청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규탄 기자회견을 하는 태영호 박상학 체포 '감옥행' 대학생들
 규탄 기자회견을 하는 태영호 박상학 체포 '감옥행' 대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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