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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시 망상해수욕장에서 피서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3일과 4일 양일간 개최한 2018 대한민국 직장인밴드 동해콘서트가 연인원 7천여 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문화원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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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국민소득 3만불 시대를 바라보며 증가하는 다양한 취미교실과 문화생활을 활성화 하고 직장인들이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을 통해 직장내 소통은 물론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동해문화원에서 지난 2015년부터 도입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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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마지막날인 4일, 첫날에 비해 직장인 밴드도 그렇고 초청가수도 그렇게 라인업이 화려한 날이다. 그런데 복병이 찾아왔네.. 날씨가 너무 더웠다. 출연진 가수 심종각(동해,남 53)에 의하면 고원도시 태백이 35도에 육박하는 날씨.. 그렇다면 과연 망상해변의 날씨가 짐작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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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근 5주 지속되는 가운데 출연가수들도 더워서인지 리허설 없이 베스트 밴드 청천벽력과 노래마당사람들, 킴스밴드, 문화체육관광부 예술동아리 '불살라' 4팀만 리허설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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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허설에 참여한 노래마당사람들의 경우 2016년 출전 베스트 밴드로 선정되고 시상금 300만원 중 100만원을 동해시민 장학금으로 기탁해 화제가 되기도 했던 팀인데 이날 출연은 전체 맴버 9명 중에서 여성주부로 복수팀을 만들어 환희를 준비하고 연합팀이 난 괜찮아를 준비하는 등 열정을 보였으며 전날에 참여했던 주부밴드 맘마미아 밴드의 박순연 리더는 대한민국 직장인밴드 동해콘서트는 서 보고 싶은 직장인밴드 동호인들의 로망의 무대라고 말하기도 해 이 행사의 인기를 실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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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저녁, 기온은 좀 내려가고 철지난 동해 바다를 부른 가수 심종각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베스트 밴드 청천벽력, 킴스밴드, 노래마당사람들, 특별출연 문화체육관광부 예술동아리 '불살라'순으로 공연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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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2천석에 가까운 객석은 가득차고 객석 좌우까지 피서객들이 모여들면서 초청가수 괜찮아요의 이창휘, 신인류의 사랑 공일오비, 화려한 싱글의 양혜승의 공연으로 행사장은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마지막 출연자로 나선 포크음악의 중심 추가열은 무려 앙코르만 여섯곡을 받을 정도로 팬들은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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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상(삼척,동해신문 기자, 남47)씨는 작장인밴드 동해콘서트가 금년도 베스트 밴드 특집으로 준비하면서 라인업도 7080과 젊은층과의 소통을 위해 국민가수 공일오비, 여행스케치, 자전거 탄 풍경, 추가열 등을 초청해 망상을 찾은 많은 피서객과 시민들에게 투자 대비 성과있는 콘서트였으며 발전가능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평가했다.

이 행사를 기획한 동해문화원에 따르면 2019년부터 동해문화재단 설립과 함께 이 프로그램이 재단으로 이관될 예정이라며 전문성있는 검토를 통해 더욱더 성장하고 직장인 밴드들의 로망을 채워줄수 있는 대회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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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종합방송프로덕션 대표,동해케이블TV 아나운서,2017 GTI국제무역 투자박람회 공연 총감독,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