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사진1 강의하는 (사)한국식생활문화협회 최봉선 회장
▲ 사진1 강의하는 (사)한국식생활문화협회 최봉선 회장
ⓒ 박준규

관련사진보기


7월 첫째 주 화요일부터 오는 8월 첫째 주 화요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장애인 건강 식사 관리 프로그램'이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이하 복지회) 가평지부 교육실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평지역 장애인들의 건강한 식생활 조성을 위해 계획된 것으로 복지회 장인식생활체험관이 주최하고 강의는 (사)한국식생활문화협회 최봉선 회장이 하고 있다.

사진2 강의를 듣고 있는 수강생들.
▲ 사진2 강의를 듣고 있는 수강생들.
ⓒ 박준규

관련사진보기


바쁜 현대 사회생활 속에서 비장애인들도 영양소를 고루 갖춘 식생활을 하기란 쉽지 않지만,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 역시 불균형적인 식생활에 빠져 있는 것은 마찬가지. 어쩌면 장애인들일수록 올바른 식습관 정보를 얻기가 더 힘들지 모른다.

이러한 단점을 줄여주고자 주최 측에서는 정기적으로 도내를 찾아다니며 이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7월 3일 화요일 첫 번째로 열린 프로그램에서는 가평보건소의 도움을 받아 사전기초건강조사를 참여한 회원들을 상대로 이뤄졌고, '식사일기작성법'과 '왜 올바른 식생활이 필요한가?'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면서 강의에서 최봉선 회장은 "올바른 식생활 습관만으로도 건강한 체질로 바뀔 수 있다"고 강조했으며, 이후 주최 측에서 마련한 점식식사를 하고 30여 명이 참여한 1회 프로그램은 종료됐다.

사진3 사전기초건강조사를 받고 있는 수강생들.
▲ 사진3 사전기초건강조사를 받고 있는 수강생들.
ⓒ 박준규

관련사진보기


사진4 강의가 끝난 후 점심을 먹는 수강생들.
▲ 사진4 강의가 끝난 후 점심을 먹는 수강생들.
ⓒ 박준규

관련사진보기


이번 프로그램은 7월 9일, 16일, 23일, 30일 매주 월요일과 8월 7일 화요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관내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들은 복지회 가평지부로 미리 신청하면 되고, 신청방법은 전화 031-581-3728 번으로 하면 된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모두가 함께하는 사회가 될 수 있는 날을 꿈꾸는 사람입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