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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열 후보와 격차가 6천표 이상으로 점점 더 크게 벌어지자 강은희 후보가 자신의 선거 사무실에 와 그동안 고생한 지지자들과 환담을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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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꽃도 꽃이다 . 태백산맥 ㅡ소통. 화합. 통일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