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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가 13일 오전 경남 김해시 진영읍 제7 투표소인 진영문화센터를 찾아 투표하고 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가 13일 오전 경남 김해시 진영읍 제7 투표소인 진영문화센터를 찾아 투표하고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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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의 투표 모습을 보고 응원하는 누리꾼들이 적지 않다.

권 여사는 13일 오전 8시 봉하마을 사저 인근에 있는 경남 김해시 진영문화센터 제7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권 여사는 현장 취재진 요청에 투표 용지를 넣기 전 잠시 촬영에 응했고, 최근 상황과 관련하여 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졌지만 답변 대신 미소만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하고 트위터 등을 통해 "항상 건강하시길" "힘내시길" 등 반응을 나타내는 누리꾼들이 적지 않다.

해당 기사 댓글(다음, Daum)을 통해서는 "두 분이 같이 투표했더라면 좋았을텐데"라거나 "여사님만 봐도 눈물이 울컥 솟는다"고 안타까움을 표시하는 경우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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