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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감 교차하는 가운데 군사분계선 넘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68년간 한반도를 갈랐던 높이 5㎝, 폭 50cm의 콘크리트, 군사분계선. 마침내 오늘 27일, 두 정상이 함께 손을 맞잡고 그 위를 건넜습니다.

'수시로 만나 문제를 풀자'며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의사를 건넨 김정은 위원장. 과연 남북이 공동으로 발표할 최종 회담문 안에는 어떤 내용이 담기게 될까요? 그리고 오늘 회담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은 무엇일까요?

이달 회담에서 눈 여겨야 할 부분, 세 가지를 간추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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