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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에어택시 '코라'(Cora)가 뉴질랜드에서 첫 공식 시험비행에 성공했습니다. 코라는 완전히 전기로만 작동하는 비행기로 구글의 공동창업자인 래리 페이지가 투자한 실리콘 밸리의 스타트업 키티 호크에서 제작했습니다.

경비행기와 드론을 섞어놓은 듯한 모습의 코라는 교통 체증을 피해 하늘을 나는 택시 서비스를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12개의 리프트 팬을 이용해 좁은 공간에서도 이착륙할 수 있기 때문에 활주로가 필요하지 않은 장점이 있습니다. 

키티호크는 '일상생활에 비행의 자유를 가져오겠다'며 6년 안에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조종사 없이 하늘을 나는 택시가 등장할 날이 머지않아 보입니다.

 자율주행 에어 택시 '코라'
 자율주행 에어 택시 '코라'
ⓒ 키티 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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