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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때아닌 폭설에 대구를 비롯한 경북 곳곳에서 교통이 마비됐다. 겨울에도 좀처럼 눈 구경을 하기 힘든 이 지역에 내린 기습 폭설은 대구를 비롯하여 영양, 울진, 김천, 군위 등에서 10cm 이상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이날 오후 군위군 부계면의 삼국유사 군위휴게소는 이날 쌓인 눈으로 여전히 큰 혼잡을 겪고 있었다. 직원들이 총동원되어 제설작업에 동원되고 있으나 9일 오전까지 예고된 눈 소식에 이용객의 혼란을 막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인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 경북지역에 내린 눈은 3월 적설량으로는 기상 관측 이래 3번째다.

(2018.3.8 17:28 삼국유사군위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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