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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때아닌 폭설로 대구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낮 12시 기준으로 대구는 7.5센티미터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 시민은 한여름 밀짚모자를 쓰고 삽으로 눈을 치우고 있습니다. 갑자기 내린 눈에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내려앉은 접이식 차광막도 보입니다.

출근길 북새통을 이룬 도시철도, 특히 지상철인 3호선은 폭설로 가다 서다를 반복하며 서행 운행 중입니다.

대구에서는 보기 힘든 눈이 모처럼 펑펑 날리는 기분이 좋습니다만, 큰 사고가 없기를 바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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