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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피해자'임을 당당히 고백하고 문제 해결에 앞장선 여성들의 용기있는 캠페인 '미투',
1991년 한국에서도 있었던 사실을 아시나요? 김학순 할머니가 마음 속에 50년동안 묻어둔 이야기가 다른 할머니들에게 전달되었던 그날이 그 시작입니다.

1991년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 김학순 할머니의 용기있는 고백으로 다른 피해자들도 세상을 향해 당당히 나왔던 사건이, 최근 불길처럼 번지고 있는 미투 운동과 닮아있다고 생각됩니다. 세상을 바꾼 김학순의 용기가 지금을 살아가는 성폭력 생존자에게 또다른 응원과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 : http://1945815.or.kr/
#AnotherMeToo #Me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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