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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청와대 대변인 시절 회상”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은 청와대 대변인 시절에 대해 “국민 소망과 공직의 소임을 하루하루 가다듬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 시절 회상”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은 청와대 대변인 시절에 대해 “국민 소망과 공직의 소임을 하루하루 가다듬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박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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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이 문재인 정부 초대 대변인으로서의 소회를 밝혔다.

박 전 대변인은 충남도민들에게 전한 설 인사를 통해 "청와대에서의 대변인 생활은 국민 소망을 마음 깊이 새기며 공직의 소임을 하루하루 가다듬는 시간이었다"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국민과의 소통에 나름의 역할을 다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격려와 성원이 큰 힘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 설에는 함께 축하할 일들, 함께 웃음꽃을 피울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다"라며 "가족들과 함께 고향의 정겨움을 누리며 이웃과의 사랑을 돈독히 하는 뜻 깊은 설날이 되시기를 바란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충남도민이 맘 편히 설을 지낼 수 있도록 애쓰시는 국군장병, 경찰관, 소방관, 버스 기사, 택시 기사, 응급실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6월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박 전 대변인은 "따뜻한 충남, 살기 좋은 충남을 위해 성심을 다하겠다"라면서 "가벼우면 함께 들고 무거우면 함께 짊어지며 충남도민 여러분께 힘이 되어 드리도록 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게릴라뉴스에도 실렸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직접 작성한 글에 한해 중복 게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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