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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눈 조각 축제가 진행되고 있는 강원도 평창의 행사장 내에는 '아이스  카페'도 설치되어 있었다. 얼음으로 된 테이블과 의자에서 맥주 등의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공간이다.

9일 오후에 방문한 아이스 카페에서 한 손님이 눈에 띄었다.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약 2주일의 일정으로 놀러 왔다는 B 씨는 영국에서 왔다. 그는 "개막식 전까지 시간을 때울 겸 해서 왔다"라면서 "얼음과 맥주가 있는데 뭐가 더 필요한가. 아주 행복하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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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공채 7기로 입사하여 편집부(2014.8), 오마이스타(2015.10), 기동팀(2018.1)을 거쳐 정치부 국회팀(2018.7)에 왔습니다. 정치적으로 공연을 읽고, 문화적으로 사회를 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