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공주시장 후보로 나선 조유상 후보.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공주시장 후보로 나선 조유상 후보.
ⓒ 조유상 제공

관련사진보기


더불어민주당 조유상 충남도당 전 청년위원장은 지난 2017년 공주문화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주시장 출마를 전격 선언했다. 조 후보는 시민들을 만나면서 나눈 이야기를 토대로 쓴 내용을 가지고 다가오는 10일 공주대학교에서 출판기념회도 준비하고 있다.

"나는 들었다. 그 이야기들은 나를 울게 하였고 웃게 하였다. 그리고 깨닫게 해주었다."

조유상 (전)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청년위원장은 '두근두근 행복씨앗'이란 주제로 오는 10일 오후 4시 공주대학교 산학연구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조 전 청년위원장은 '두근두근 행복의 씨앗을 뿌리는 공주 시민의 희망이야기'를 담은 책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생각을 공유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조유상 후보가 보내온 행복씨앗표지.
 조유상 후보가 보내온 행복씨앗표지.
ⓒ 조유상 제공

관련사진보기


조 위원장은 "너무도 당연한 말이지만 이 책은 조유상이 쓴 책이 아니다. 내가 만난 분들이 쓴 책이다"면서 "그러나 너무도 아파서 차마 지면으로 옮길 수 없는 많은 분들의 이야기들은 내 안에 잠시 묻어두고 인터뷰에 기꺼이 응해주신 한 분 한 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 "그분들의 이름을 여기서 다 부를 수는 없지만 많은 시민들의 간절하고 순수한 바람 등을 담아 앞으로 쉬지 않고 열심히 뛰어 공주의 변화를 꾀하고 시민들의 가슴을 뛰게 할 비전을 세우고 실현시켜 시민들의 심장을 뛰게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4개월 앞으로 다가온 공주시장 선거는 한 치 앞도 전망하기 어려운 안개 형국이다. 자천타천으로 5~6명의 후보군이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공천 등의 변수가 많아 후보군들의 눈치싸움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 공주시 탄천면이 고향인 조유상 후보는 탄천중학교, 공주사대부고, 충남대학교를 졸업하고 충남도교육감 비서관, 문재인대통령후보 국가균형발전 특보 등을 걸쳤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누구나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