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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항공우주국(NASA)이 화성의 선명한 파노라마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2012년 8월 6일 화성에 도착한 이후 5년 넘게 탐사 활동 중인 무인 탐사 로봇 큐리오시티 로버(Curiosity Rover)가 촬영한 것입니다.

이 파노라마는 로버의 깃대에 부착된 카메라가 촬영한 사진 16장을 연결해 만든 것으로 나사에서는 암석 물질들이 지구의 낮 시간 밝기에서 보이는 것과 유사하도록 화이트 밸런스를 맞췄다고 밝혔습니다.

큐리오시티 로버의 화성 탐사 1856일째 되는 지난해 10월 25일 베라 루빈 능선(Vera Rubin Ridge) 부근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80km 떨어진 산들도 보일 정도로 맑은 날이었다고 나사는 설명했습니다.

또한, 나사 제트추진연구소(Jet Propulsion Laboratory)에서는 이 파노라마를 기반으로 큐리오시티 로버의 탐사과정을 1분 53초로 요약 설명하는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공개했습니다.

 큐리오시티 로버가 촬영한 화성
 큐리오시티 로버가 촬영한 화성
ⓒ 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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