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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열릴 창원국제사격장 '재건축'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창원시는 "창원국제사격장 재건축 공사는 총사업비 350억 원을 들여 지난 2016년 3월 착공해 올 2월 준공을 목표로 각 사격장 내부 마무리 공사와 주차장 조성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9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사격장은 지난 3월과 11월 2차례에 걸쳐 국제사격연맹(ISSF) 기술대표단의 시설점검을 통해 국제규정에 적합하며, 분산시설의 집중화를 통한 선수 친화적인 최첨단 국제사격장으로 인정을 받은 바 있다. 그리고 공사가 완료되는 2월 대한사격연맹에 공인 신청을 통해 각종 시설에 대한 최종 점검을 받을 예정이다.

정구창 창원시 제1부시장은 "현재 진행 중인 사격대회와 관련한 시설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창원방문의 해'와 연계한 대회홍보를 극대화하여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통해 창원을 세계사격의 메카로 발전시키고 사격스포츠 도시로의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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