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더운 여름 한탄강 레프팅도 할만 하지만 추운 겨울 한탄강 얼음트레킹도 추천할만 합니다. 태봉대교서부터 고석정을 거쳐 순담계곡까지.

꽁꽁 얼어붙은 한탄강의 물줄기를 따라 걷다 보면은 기암괴석과 주상절리로 유명한 한탄강 협곡의 아름다움에 다시 한 번 감탄하게 됩니다.

게다가 올해는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컬링과 아이스하키 등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얼음놀이들도 많이 구비되어 있네요.

비록 매서운 추위가 계속되고 있지만 그 기회를 살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태그:#모이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역사와 사회학, 북한학을 전공한 사회학도입니다. 지금은 비록 회사에 몸이 묶여 있지만 언제가는 꼭 공부를 하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