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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하나 없는 메마른 산을 스키로 질주합니다. 화산재 뒤덮인 산도, 푸른 풀밭도 거침이 없습니다. 지형지물을 이용해 점프하고 활강도 합니다. 만리장성 계단 앞에서도 망설임 없더니 밀림을 뚫고 모래사막을 건너 급기야 바다에서도 파도와 싸우며 스키를 탑니다.

프랑스 출신의 프로 스키어 캉디드 토벡스(Candide Thovex)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입니다. 올해 서른다섯 살인 캉디드는 프리 스타일에서 전설과 같은 스키어로 이 영상을 통해 스키에 눈이 필요하다는 고정관념을 날려버렸습니다.

마치 한 편의 영화와도 같은 이 영상은 '세상에서 스키를 타다'(Ski the World)라는 제목으로 아우디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2일 유튜브에 처음 공개된 이후 120만 명이 조회하고 2천 개 가까운 댓글이 달리면서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캉디드 토벡스
 캉디드 토벡스
ⓒ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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