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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인천교구가 운영하고 있는 인천국제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의 비리를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4일 '뉴스타파'는 국제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 경영을 주관하는 박문서 신부가 본인이름으로 회사를 만들어 병원사업에 관여하면서 막대한 수익을 챙기고 있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이에 그 동안 인천국제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의 불법적인 경영과 노조탄압을 규탄해 온 시민사회단체들은 철저한 수사와 경영진 교체를 촉구하고 나섰다.

5일 저녁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은 천주교 인천교구 앞에서 촛불을 들고 돈벌이 경영을 중단할 것과 가톨릭 정신을 훼손하는 인천성모병원 경영진을 교체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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