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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와 민족문제연구소 등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 유네스코 권고사항 이행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은 ‘군함도’, 야하타 제철소 등에서 자행된 강제노동 역사를 온전히 기록하고 사죄하라”고 요구했다. 2017.11.30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와 민족문제연구소 등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 유네스코 권고사항 이행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은 ‘군함도’, 야하타 제철소 등에서 자행된 강제노동 역사를 온전히 기록하고 사죄하라”고 요구했다. 2017.11.30
ⓒ 최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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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회견을 마친 참가자들이 유네스코 권고사항 이행을 촉구하는 8752명의 서명용지를 일본대사관측에 전달을 시도하고 있다.. 2017.11.30
 기자회견을 마친 참가자들이 유네스코 권고사항 이행을 촉구하는 8752명의 서명용지를 일본대사관측에 전달을 시도하고 있다..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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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와 민족문제연구소 등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 유네스코 권고 사항 이행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은 '군함도', 야하타 제철소 등에서 자행된 강제노동 역사를 온전히 기록하고 사죄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군함을 담은 섬 하시마 (端島·일명 '군함도') 탄광을 비롯해 야하타 제철소, 나가사키 조선소,미아케 탄광 등 조선인 노동자 등의 강제징용과 관련된 비극의 현장들이 지난 2015년 '메이지 산업혁명 유산'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으며 유네스코는 강제노역 등의 내용을 포함해 역사적 사실을 기술하라고 권고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네스코의 권고안에 대해 일본은 오는 12월 1일까지 관련 내용 이행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지만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일본은 '군함도'를 비롯해 다른 현장 어느 곳에도 강제징용 역사를 제대로 알리는 안내판 하나 없다"고 비난했다.

또한 "군함도 등에 대한 안내 내용이 담긴 정보센터를 도쿄에 건립하겠다고 하는데 군함도와 도쿄는 무려 1200km나 떨어져 있으며 이런 곳에 세워진 센터가 과연 역사를 제대로 알리기 위한 것인지 건립 의도 자체가 의심스러울 뿐 아니라 강제동원 사실을 어떻게 기록할지도 결정하지 않았다고 한다"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이처럼 국제사회와의 약속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것은 일본의 식민지배 역사와 조선인 강제노동이라는 분명한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도 사죄와 배상은커녕 인정조차 하지 않는 일본의 본심을 그대로 보여주는 한 단면"이라며 "가해자 일본은 역사를 외면하거나 감추지 말고 겸허한 자세로 유네스코 권고 사항을 이행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세월이 흘러 역사의 증언자와 피해자분들은 하나둘 돌아가시고 있지만 역사는 사라지지 않는다"며 "우리는 식민의 역사를 똑똑히 기억하고 아직도 사죄하지 않은 일본의 행보를 결코 잊거나 외면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자회견 이후 유네스코 권고 사항 이행을 촉구하는 8752명의 서명용지를 일본대사관 측에 전달하려고 했으나 일본대사관은 이를 거부했다. 일본대사관 측이 수령을 거부한 서명용지는 유네스코 측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경찰은 "지난 29일 발생한 중국대사관 화염병 투척 사건 이후 각국 대사관 주변의 경계가 강화되었다"며 경찰력을 동원해 이들의 서명지 전달을 건물 입구부터 막아섰다.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와 민족문제연구소 등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 유네스코 권고사항 이행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은 ‘군함도’, 야하타 제철소 등에서 자행된 강제노동 역사를 온전히 기록하고 사죄하라”고 요구했다. 2017.11.30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와 민족문제연구소 등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 유네스코 권고사항 이행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은 ‘군함도’, 야하타 제철소 등에서 자행된 강제노동 역사를 온전히 기록하고 사죄하라”고 요구했다.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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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와 민족문제연구소 등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 유네스코 권고사항 이행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은 ‘군함도’, 야하타 제철소 등에서 자행된 강제노동 역사를 온전히 기록하고 사죄하라”고 요구했다.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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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와 민족문제연구소 등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 유네스코 권고사항 이행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은 ‘군함도’, 야하타 제철소 등에서 자행된 강제노동 역사를 온전히 기록하고 사죄하라”고 요구했다.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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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와 민족문제연구소 등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 유네스코 권고사항 이행 촉구 기자회견’ 이후 유네스코 권고사항 이행을 촉구하는 8752명의 서명용지를 일본대사관측에 전달을  시도하고 있다.  2017.11.30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와 민족문제연구소 등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 유네스코 권고사항 이행 촉구 기자회견’ 이후 유네스코 권고사항 이행을 촉구하는 8752명의 서명용지를 일본대사관측에 전달을 시도하고 있다.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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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와 민족문제연구소 등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 유네스코 권고사항 이행 촉구 기자회견’ 이후 유네스코 권고사항 이행을 촉구하는 8752명의 서명용지를 일본대사관측에 전달을  시도하고 있다.  2017.11.30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와 민족문제연구소 등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 유네스코 권고사항 이행 촉구 기자회견’ 이후 유네스코 권고사항 이행을 촉구하는 8752명의 서명용지를 일본대사관측에 전달을 시도하고 있다.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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