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국회 농성 들어간 세월호 가족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사회적 참사 특별법안 통과 촉구를 위해 농성에 들어갔다. 이들은 24일로 예정된 국회 본회의에서 사회적 참사 특별법안 통과 때까지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와 공동으로 농성을 벌일 계획이다. 이들은 또 이날 오전중 세월호 희생자 유해 은폐 규탄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 국회 농성 들어간 세월호 가족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사회적 참사 특별법안 통과 촉구를 위해 농성에 들어갔다. 이들은 24일로 예정된 국회 본회의에서 사회적 참사 특별법안 통과 때까지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와 공동으로 농성을 벌일 계획이다. 이들은 또 이날 오전중 세월호 희생자 유해 은폐 규탄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 남소연

관련사진보기


오마이TV가 '사회적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수정안(이하 사회적 참사법)' 통과를 위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연좌 농성 중인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의 '현장 이야기'를 23일 오후 10시부터 자정까지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이어 다음날에는 오전 8시부터 국회 본회의가 시작되는 오전 10시까지 2차 생중계를 진행합니다.

앞서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은 지난 17일 해수부가 세월호 선체 수색 도중 유골을 발견하고도 이를 닷새간이나 은폐한 사실을 규탄하고, '사회적 참사법 수정안' 통과를 방해하는 국회 내 공작을 우려하며 23일 오전부터 연좌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농성은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도 함께하고 있는데요.

칼바람이 몰아치는 국회의사당 앞에 다시 주저앉은 세월호 유가족들, 이들이 왜 다시 거리에 섰는지, 가족들이 말하는 '사회적 참사법 수정안'은 무엇인지, 오마이TV는 23일 오후 10시부터 현장에서 직접 가족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예정입니다.

다시 한 번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