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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항공기'로 불리는 보잉 787 드림라이너. 전 세계에 단 한 대 있다는 개인용(private) 보잉 787의 내부가 공개됐습니다. 항공 블로거로 유명한 샘 추이(Sam Chui)가 지난 17일 두바이 에어쇼 2017에서 초대받아 촬영하고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입니다.

'드림 제트'(Dream Jet)로 불리는 이 항공기의 독점적 전세기 운영권은 비행 지원 솔루션기업인 UAS가 비즈니스 항공회사인 디어 제트와의 제휴를 통해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승무원들은 디어 제트의 모기업인 하이난항공그룹에서 선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드림 제트는 원래 300석 규모의 보잉 787을 VVIP용 구조로 개조해 메인 라운지와 식당, 침실, 샤워실 등을 갖추고 있어 고급 호텔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항공기 뒤쪽에는 비즈니스 클래스와 유사한 좌석도 18개 완비되어 있습니다.

 보잉 787 드림라이너
 보잉 787 드림라이너
ⓒ 샘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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