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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목포시위원회는 9일 오후 '정의당목포지역고등학교무상급식실현을위한운동본부'를 만들고 고등학교무상급식 확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고등학교 무상급식 확대실시 촉구 기자회견  목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중이다.
▲ 고등학교 무상급식 확대실시 촉구 기자회견 목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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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공동본부장이 기자회견문 낭독 기자회견문을 이현숙 공동본부장이 읽고 있다.
▲ 이현숙 공동본부장이 기자회견문 낭독 기자회견문을 이현숙 공동본부장이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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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는 2010년 목포시민 1만480명의 서명을 받아 전국 최조로 학교무상급식지원조례를 제정했으며, 이후 2011년에 초등학교로 2012년에는 중학교로 무상급식이 실시됐다.

하지만 지금 2017년에는 전남에서 유일하게 고등학교까지 확대 실시를 하고 있지 않은 지역으로 확인됐다.

2013년부터 군단위는 고등학교 무상급식이 진행되고 있으며, 2017년 기준 순천시는 41억원, 나주시는 12억원, 광양시는 15억원(교육청 12억원)의 식자재비를 전액 편성해 일부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여수시는 식자재비의 50%인 17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목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 고등학교무상급식 확대 실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중이다.
▲ 목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 고등학교무상급식 확대 실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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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목포시위원회는 "목포시는 재정을 이유로 고등학교 무상급식 확대를 방관하고 있다"며 "사회적 의무를 포기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질책했다.

기자회견 이후 정의당 목포시위원회는 "목포시민의 힘을 모아 고등학교 무상급식을 확대 실현하고자 한다"며 하당 '장미의거리'에서 1차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서명운동은 9일부터 매일 목포 전역을 돌면서 진행된다.

하당 장미의거리에서 서명운동 곰돌이 인형을 입고 피켓으로 서명운동 홍보를 진행중이다.
▲ 하당 장미의거리에서 서명운동 곰돌이 인형을 입고 피켓으로 서명운동 홍보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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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목포지역고등학교무상급식실현을위한운동본부는 박명기 상임본부장과 최동열, 박권철, 김종선, 여인두, 강신, 백동규, 최현주, 이현숙 공동본부장으로 꾸려졌다.

서명중인 시민들 자발적 참여로 시민들이 서명에 참여하고 있다
▲ 서명중인 시민들 자발적 참여로 시민들이 서명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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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거리에서 서명운동 진행중 서명운동 진행중이다.
▲ 장미의 거리에서 서명운동 진행중 서명운동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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