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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광주교도소에서 5.18 암매장 추정지 발굴을 시작한지 6일째 되는데, 현재 지상에서 130cm 가량 파고 들어 갔지만 아직은 암매장 징후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유력한 곳으로 알려진 교도소 담벼락에서 3m 정도 떨어진 곳은 시멘트로 덮여 있어 걷어내는데 시간이 더 필요하고 도시가스관이 지나가고 있기 때문에 가스관도 제거해야 되는 난관에 봉착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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