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서울동북지역 10개 대학교 공동 잡페스티벌이 오늘 오전 10시부터 덕성여대에서 개최되었다.
 서울동북지역 10개 대학교 공동 잡페스티벌이 오늘 오전 10시부터 덕성여대에서 개최되었다.
ⓒ 김동영

관련사진보기


 서울동북지역 10개 대학교 공동 잡페스티벌이 오늘 오전 10시부터 덕성여대에서 개최되었다.
 서울동북지역 10개 대학교 공동 잡페스티벌이 오늘 오전 10시부터 덕성여대에서 개최되었다.
ⓒ 김동영

관련사진보기


 
7일 오전 10시부터 서울동북지역 10개 대학교 공동 잡페스티벌(JOB Festival) 프리미엄 채용 DAY가 서울 덕성여자대학교 덕성하나누리관에서 열렸다. 참가교는 광운대, 국민대, 덕성여대, 동덕여대, 삼육대, 서경대, 서울과기대(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여대, 성신여대, 한성대 등이다.

이 날 행사는 채용상담 및 기업설명회와 취업전략 특강을 포함한 취업지원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특히 기업설명회와 취업전략 특강에는 많은 학생들이 몰렸다. 취업지원 서비스에 있어서는 면접 보이스 코칭, 이력서 사진 촬영 등에 사람들이 주로 몰렸다.

 서울동북지역 10개 대학교 공동 잡페스티벌이 오늘 오전 10시부터 덕성여대에서 개최되었다.
 서울동북지역 10개 대학교 공동 잡페스티벌이 오늘 오전 10시부터 덕성여대에서 개최되었다.
ⓒ 김동영

관련사진보기


 서울동북지역 10개 대학교 공동 잡페스티벌이 오늘 오전 10시부터 덕성여대에서 개최되었다.
 서울동북지역 10개 대학교 공동 잡페스티벌이 오늘 오전 10시부터 덕성여대에서 개최되었다.
ⓒ 김동영

관련사진보기


 서울동북지역 10개 대학교 공동 잡페스티벌이 오늘 오전 10시부터 덕성여대에서 개최되었다. 사진은 참가한 대학생이 사진촬영관에서 이력서 사진촬영 도움을 받는 모습.
 서울동북지역 10개 대학교 공동 잡페스티벌이 오늘 오전 10시부터 덕성여대에서 개최되었다. 사진은 참가한 대학생이 사진촬영관에서 이력서 사진촬영 도움을 받는 모습.
ⓒ 김동영

관련사진보기


 서울동북지역 10개 대학교 공동 잡페스티벌이 오늘 오전 10시부터 덕성여대에서 개최되었다. 사진은 참가 학생들이 기업입사면접시 말투, 목소리 등을 교정받는 모습
 서울동북지역 10개 대학교 공동 잡페스티벌이 오늘 오전 10시부터 덕성여대에서 개최되었다. 사진은 참가 학생들이 기업입사면접시 말투, 목소리 등을 교정받는 모습
ⓒ 김동영

관련사진보기


"증명사진, 촬영에서 현상까지 한번에"

사진촬영관에서는 이력서에 쓰일 사진을 촬영에서 현상까지 한 번에 무료로 해주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보였다. 이외에도 취업지원 서비스로는 면접 메이크업, 이력서 클리닉, 취업타로, 직업적성검사, 취업스트레스 검사 등이 있었다.

한편 이날 방문등록자에게는 펜, 카드지갑 등의 각종 선물과 사은품 등이 지급됐다. 후원은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 강북구청, 노원구청, 도봉구청, 성북구청, <매일경제>, <중앙일보>, (재)서울테크노파크 등에서 하였으며, 협찬은 주식회사 정식품에서 하였다.

 서울동북지역 10개 대학교 공동 잡페스티벌이 오늘 오전 10시부터 덕성여대에서 개최되었다. 사진은 주최측이 참가학생들에게 제공한 선물들이다.
 서울동북지역 10개 대학교 공동 잡페스티벌이 오늘 오전 10시부터 덕성여대에서 개최되었다. 사진은 주최측이 참가학생들에게 제공한 선물들이다.
ⓒ 김동영

관련사진보기


한편 행사가 열리는 덕성여대 하나누리관 앞에선 고용노동부에서 제작한 5부작 웹드라마 <희망소생사>의 주연 가수 김지숙(27)씨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행사가 열리기도 했다.

 서울동북지역 10개대학교 공동잡페스티벌 행사가 열리는 덕성여대 하나누리관 앞에서 고용노동부에서 제작한 5부작 웹드라마 '희망소생사'의 주연 가수 김지숙(27)씨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벤트가 있었다.
 서울동북지역 10개대학교 공동잡페스티벌 행사가 열리는 덕성여대 하나누리관 앞에서 고용노동부에서 제작한 5부작 웹드라마 '희망소생사'의 주연 가수 김지숙(27)씨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벤트가 있었다.
ⓒ 김동영

관련사진보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