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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ㆍMBC 정상화를 위한 경남시민행동이 8일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기에 앞서, 민주노총 경남본부 임원선거에 나선 류조환 본부장 후보, 안석태 수석부본부장 후보, 이성희 사무처장 후보가 손팻말을 들고 있다.
 KBSㆍMBC 정상화를 위한 경남시민행동이 8일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기에 앞서, 민주노총 경남본부 임원선거에 나선 류조환 본부장 후보, 안석태 수석부본부장 후보, 이성희 사무처장 후보가 손팻말을 들고 있다.
ⓒ 윤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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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경남본부 임원 선거에서 단독 후보(조)가 출마해 찬반투표를 하게 된다. 6일 오후 6시 후보등록 마감 결과, 본부장-수석부본부장-사무처장 후보로 류조환-안석태-이성희 후보가 출마했다.

류조환 후보는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창원지회, 안석태 후보는 금속노조 경남지부 마창지역금속지회, 이성희 후보는 민주일반연맹 일반노동조합 소속이다.

민주노총 경남본부는 20일 오후 6시30분 창원노동회관, 21일 거제지역지부 회의실, 22일 진주지역지부 회의실, 23일 김해시지부 회의실, 24일 양산지역지부 회의실에서 각각 후보 연설회를 연다.

민주노총 경남본부는 전체 조합원 6만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6일 사이 직접 투표를 하고, 12월 6~7일 사이 개표한다.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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