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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조원 카이 대표이사와 한경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김조원 카이 대표이사와 한경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 경남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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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6일 한경호 권한대행이 김조원 KAI(한국항공우주산업(주)) 대표이사와 면담을 가지고 항공MRO 사업을 올해 안으로 유치하기로 협의하는 등 항공산업 발전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KAI를 방문한 한경호 권한대행은 김조원 대표이사와의 환담에서 "능력과 추진력을 함께 갖춘 분이 KAI를 책임지게 되어 경남은 물론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앞날이 밝다"며 취임 축하와 덕담을 나누었다.

아울러 "지난달 26일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에서 문재인 대통령께 항공MRO 사업자를 조속히 지정을 해 줄 것을 직접 건의했다. 항공MRO 사업이 성공적으로 유치되어 진주·사천 지역이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KAI가 앞장서 주기 바란다"며, "도에서도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조원 대표이사는 "지역항공산업 육성을 위해 항공MRO사업 유치가 꼭 필요하다"며, "경남도에서 많이 도와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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