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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야 비켜라. 소성주민 나가신다. 투쟁하기 딱 좋은 나인데."

4일, 대구 촛불 1주년 대회에서 상주 소성리 주민들이 함께 노래를 부릅니다. '내 나이가 어때서'를 개사한 노래를 부르고 이어서 김천의 엄마와 아이들이 율동을 선보입니다.

'NO WAR', 'YES PEACE'
'사드 뽑고 평화 심자'

적폐였던 사드는 결국 배치되었고, 오는 7일 트럼프는 방한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구 촛불 현장에서도 사드 철회와 평화를 외치는 목소리가 커져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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